오늘은 마케팅 용어 정리를 마저 하는 수업을 했어요!
저는 이미 이전에 다 해둔 상태라 매니저님께서
팀에 합류하기 전날 진행했던 과제를 따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JD를 비교·분석하는 과제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첫 단계는 조사와 수집!

총 세 가지의 JD를 수집 했습니다
첫번째는 콘텐츠 마케터,
두번째는 MD,
세번째는 그로스 마케터
이 3가지의 직무 명과 주요 업무 요약,
그리고 요구 역량을 정리 했어요.

수집 후에는 이 세가지 JD의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핵심 역량과
각 JD마다 어떤 차별 점이 있는지
분석하고 정리했습니다.
[공통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
사람과 함께 결과를 만들어내는 역할
콘텐츠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
먼저 세 직무를 보면서 느낀 공통점은,
모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어요.
콘텐츠 마케터는
인플루언서 및 크리에이터와 협업해야 하고,
MD는
파트너사와의 소통이 필수이며,
그로스 마케터
역시 다양한 팀과 협업하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해야 해요.
결국 마케터는 혼자 일하는 직무가 아니라
사람과 함께 결과를 만들어내는
역할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또한 세 직무 모두 콘텐츠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필요했어요.
콘텐츠 마케터는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MD는 프로모션을 위해 콘텐츠를 활용하며,
그로스 마케터는 랜딩페이지나 광고 소재를 통해
전환을 만들어내요.
형태는 다르지만 모두 사용자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콘텐츠 기획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차이점]
반면 직무별 차이도 분명하게 보였어요.
콘텐츠 마케터는
SNS 중심의 콘텐츠 제작과 트렌드 감각이 중요했고,
MD는
상품과 매출 중심의 운영 능력,
그로스 마케터는
데이터 분석과 성과 개선 중심의 역할이 강조되었어요.
특히 그로스 마케터는
GA4, GTM 등의 툴을 활용해
퍼널을 분석하고 A/B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능력이 핵심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AI 및 자동화와 관련된 요구사항은
답변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실제 업무에서는 충분히 활용될 수 있다고 느꼈어요.
콘텐츠 마케터는
AI를 통해 콘텐츠 아이디어를 얻거나
제작 효율을 높일 수 있고,
MD는
상품 추천이나 데이터 분석 자동화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어요.
앞으로는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가
중요한 역량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분석을 끝낸 후
저에 대한 질문들에 대해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 내용들은 사진을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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