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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사전 TIL

[마케팅_5기 사전캠프] 마케팅 용어 총정리 (ROI, ROAS, CPC 쉽게 이해하기)

오늘은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마케팅 용어를 직접 정리하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마케팅 용어를 보면
ROI, ROAS, CPC…
솔직히 처음엔 외계어 같죠 😅

근데 이거 사실 다 외울 필요 없습니다.
이걸 하나로 묶어서 보면 엄청 쉬워요.

마케팅은 딱 하나입니다.
돈 써서 사람을 데려오고 그 사람이 돈을 쓰게 만드는 것

이 흐름 안에서 용어들이 다 역할을 나눠서 있는 거예요.


💰“이거 해서 돈 버는 거 맞아?”

광고를 한다고 가정해볼게요.
내가 10만 원을 썼어요.

근데 매출이 50만 원이 나왔어요.

“이거 계속 하면 되는 거 아니야?”

이걸 숫자로 보여주는 게 **ROAS**입니다.
쉽게 말하면 [광고비 대비 얼마나 벌었냐]예요.

그래서 쇼핑몰 하는 사람들은
ROAS부터 보고 시작해요.
이게 안 나오면 그냥 멈추는 게 맞거든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하나 더 있어요.

“아니 잠깐, 50만 원 벌었는데 진짜 남은 돈은 얼마지?”

상품 원가, 배송비, 운영비 다 빼면
남는 돈이 별로 없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등장하는 게 **ROI**예요.

이건 광고만 보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거 돈 되는 장사냐?]
이걸 판단하는 기준이에요.

ROAS는 좋은데 ROI가 안 좋으면?
팔수록 손해인 구조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또 중요한 게 하나 나와요.

고객 한 명 데려오는 데 얼마 썼지?

예를 들어 10만 원 써서 10명이 샀어요.

그럼 한 명당 1만 원 쓴 거죠.

이게 바로 **CPA**입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간단해요.
고객 한 명이 5천 원밖에 안 쓰는데
1만 원 써서 데려오면 무조건 손해잖아요.

그래서
CPA는 [고객 가격표]라고 보면 됩니다.


📊 “사람은 왜 안 들어오지?”

이제 돈 얘기 말고
사람이 들어오는 과정으로 가볼게요.

광고를 했는데 사람들이 안 들어와요.
그럼 어디가 문제일까요?

여기서 보는 게 **CPC**입니다.

이건 [한 번 클릭하는 데 얼마냐]예요.

광고비로 10,000원을 썼는데
클릭이 100번 나왔다고 해볼게요.

계산해보면 한 번 클릭당 100원입니다.

이번에는 똑같이 10,000원을 썼는데
클릭이 10번밖에 안 나왔다면?

한 번 클릭당 1,000원입니다.

클릭이 비싸면
같은 돈으로 적은 사람만 데려오게 돼요.

그래서 CPC가 낮을수록
더 많은 사람을 데려올 수 있는 구조예요.


근데 CPC만 보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광고를 봤는데
아예 클릭을 안 할 수도 있잖아요?

이걸 보는 게 **CTR**이에요.

예를 들어 1000명이 봤는데 10명만 클릭했다?

“광고가 별로네” 이런 상황이에요.

반대로
100명이 봤는데 20명이 클릭했다?

“이거 꽤 끌리는데?” 이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CTR은
[사람들의 관심도]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들어왔다고 끝이 아니죠.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행동하냐?]

이걸 좌우하는 게 **CTA**예요.

예를 들어 그냥 상품만 보여주면
사람은 보고 나가요.

근데 “지금 구매하면 20% 할인”
이렇게 말하면 행동이 달라집니다.

이게 CTA의 힘이에요.


🎯 “우리가 뭘 목표로 하는 거지?”


마케팅 하다 보면
갑자기 방향을 잃을 때가 있어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는 느낌.

이럴 때 필요한 게 **KPI**입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가 어디까지 갈 건지 목표를 정해놓는 것]

예를 들어
이번 달 매출 100만 원
회원가입 200명

이렇게 정해놓으면
지금 잘하고 있는지 바로 판단이 됩니다.


🚀 “돈 안 쓰고도 사람 모을 수 없을까?”

광고 말고도 방법은 있어요.

대표적인 게 **SEO**입니다.

이건 쉽게 말해서
[검색했을 때 내 글이 위에 뜨는 거]예요.

광고는 돈 끊으면 끝인데
SEO는 한 번 올라가면 계속 들어옵니다.


그리고 요즘 중요한 게 하나 더 있어요.

[사람들이 알아서 퍼뜨리는 거]

이게 바로 **바이럴 마케팅**이에요.

재밌거나 공감되면
사람들이 공유하잖아요.

이게 터지면 돈 안 써도 사람들이 몰립니다.


🔗 “고객은 한 군데만 안 본다”


요즘 사람들 행동 보면
한 번에 바로 사지 않아요.

인스타 보고
검색도 해보고
후기도 보고
다 비교해보고 삽니다.

그래서 나오는 게 **옴니채널 마케팅**이에요.

[어디서 보든 연결되게 만드는 전략]

온라인, 오프라인, 앱, SNS를
하나처럼 연결하는 전략이에요.

이건 브랜드 커지면 필수입니다.


👥 그 외 개념들 (가볍게 이해하면 충분)


**MAU**는 그냥
[한 달에 몇 명이나 쓰냐]보는 거고

**BTL 마케팅**은
팝업스토어처럼 [직접 체험하게 하는 거]

**언드 미디어**는
후기, 입소문처럼 [사람들이 알아서 홍보해주는 거]

이건 나중에 이해해도 충분합니다.


마케팅은 결국 이 세 가지입니다

돈 벌었냐 → ROAS, ROI
사람 왔냐 → CPC, CTR
행동했냐 → CPA, CTA

마케팅은 결국
“데이터를 이해하는 사람”이 잘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오늘 정리한 개념들만 제대로 이해해도
이미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나씩 적용해보면서
직접 경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바쁘신 분들을 위한 10초 정리

ROAS: 광고비 대비 매출 (광고 효율)
ROI: 전체 투자 대비 수익 (진짜 이익)
CPA: 고객 1명 획득 비용
CPC: 클릭 1번당 비용
CTR: 노출 대비 클릭 비율 (관심도)
CTA: 행동을 유도하는 문구
KPI: 목표 성과 지표
SEO: 검색 상위 노출 전략
바이럴 마케팅: 사람들이 퍼뜨리는 마케팅
옴니채널 마케팅: 모든 채널을 연결하는 전략
MAU: 월간 사용자 수
BTL 마케팅: 체험형 오프라인 마케팅
언드 미디어: 자연스럽게 얻는 홍보 (후기, 입소문)